태국 파타야 – 일요일 새벽, 파타야의 번화한 관광 지역인 옌사바이 거리에서 37세 남성이 오토바이를 고속으로 운전하다 통제력을 잃고 편의점 유리창에 충돌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2026년 6월 14일 오전 7시 30분경 파타야 18번 골목(옌사바이 골목으로도 알려짐)에서 발생했습니다. 파타야시 경찰은 오토바이가 식료품점에 충돌하여 운전자가 심하게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파타야 사왕 보리분 탐마사탄 구조대와 파타야시립병원 의료진이 현장으로 급히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들은 나팟 라트나요엥(37세) 씨가 도로 한가운데 피웅덩이 속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위독한 상태였으며,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그의 귀가 사고로 절단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즉시 응급처치를 받은 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사고에 연루된 오토바이는 파란색 혼다 웨이브 125 모델로, 촌부리 번호판 3กบ 4328이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이 오토바이는 상점의 유리 외벽을 들이받아 앞부분이 심하게 파손되었고,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면서 매장 안의 상품들이 흩어졌습니다.

당시 반대 방향에서 운전 중이던 목격자 리킷 파숙(43세) 씨는 경찰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급가속하다가 갑자기 통제력을 잃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이후 방향을 틀어 길가 상점에 violently 충돌했습니다.
당국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며, 초기 조사 결과 과속과 차량 통제력 상실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의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