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2026년 5월 4일 – 파타야시 경찰서 경찰행정감사 및 후속위원회(KTT.TR.) 위원장인 암폰 깨우생 여사가 자신의 54번째 생일을 맞아 공덕을 쌓는 행사를 주최하여 카오 프라 탐낙에 위치한 테바발리 마하칼루아와타르 차크라완 차나니 사당에 따뜻하고 상서로운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왓 카오 분미다 라람(왓 퉁 카) 사원의 승려 9명이 초청되어 행운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도와 축복을 올렸습니다. 많은 귀빈들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고 기쁜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파티콘 손차이 촌부리 주 경찰 부사령관, 아누삭 피리요몬 방람웅 지구청장, 담롱키앗 피니칸 파타야시 부시장, 시리왓 카차맛 파타야시 경찰서 강력범죄수사부 부서장, 파타야시 및 농프루 경찰서 KTT.TR. 위원회 위원들, 그리고 가까운 가족, 친구, 지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승려들의 염불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암폰 여사에게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습니다. 축하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깜짝 생일 케이크였는데, 암폰 여사는 웃음과 따뜻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케이크에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모임 전체는 주최자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과 우정, 그리고 호의로 가득했습니다.





